TGI나 한번 더.. 라는 생각에 오케이캐시백 사이트를 다시 찾았다.
메뉴는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사연을 적어야했던 해피보너스는 신청만으로도 가능하게 바뀌었다.
로그인하고 TGI 클릭위해 금욜상품 열어놓고 기다리니 9시 58분..
이제 초침의 정각 알림과 동시에 누가 빨리 누르고 입력하느냐에 따라 결정의 순간이 판가름난다. 머..사실 선착순이 아니기에 굳이 이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지만 경험상 시작하는 월요일 10시 땡!이 나에겐 승률이 높은때다.ㅋㅋ(이 예리한 관찰력...나는 나름 과학도가 아니던가..ㅋ)
내일부턴 뒤늦게 알아차린 이들의 폭탄접속및 클릭으로 사이트 접속도 힘들다는거..ㅋ
그래서 알람을 맞춰뒀나보다.
그/렇/지/만/ 오늘 TGI는 성공을 못했다는거..이번달도 힘들듯..ㅎ
대신 HITE S 맥주? 섬유성분포함 맥주라나..새로나왔나봐. 이건 머 클릭하는 사람 다 주는거같고...북스리브로 5,000원 상품권까지만 당첨.
싸이월드에서는 Mplayer 시즌2를 준다는데 싸이는 예전에 해피모델 응모했는데 안돼서 하기 싫다.ㅋ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되고.


















